큐레이션, 자유게시판 채널 오픈

대표님들의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기존의 ‘라운지’ 채널을 ‘큐레이션’, ‘자유게시판' 채널로 각각 분리하였습니다. ‘큐레이션' 채널에선 매일 대표님들을 위해 선별된 콘텐츠들을 볼 수 있습니다. ‘자유게시판’ 채널에선 넋두리를 늘어놓을 수 있을 정도로 편한 분위기에서 대표님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.